[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와 방송인 안혜경의 같은 옷 다른 느낌 비교샷이 공개돼 폭소를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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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22일 "혜경언니와 저는 스타일리스트가 같아요. 키는 부족하지만 살은 내가 넘치게 있음! 같은 옷 다른 느낌. 우리 금손 스타일리스트 언니, 항상 미안해요. 내가 잘할께요..아니지 내몸이 잘해야 하는데.. 이번생은 힘들어요.."라며 안혜경과의 같은 옷 다른 느낌 비교샷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분명 같은 옷임에도 다른 키와 체형으로 인해 180도 다른 패션이 완성돼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동료 개그맨들은 "사진 한장 넘기고 뿜었다. 이렇게 웃길꺼냐" "이 정도면 다른 옷이다" "너무 재밌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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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소통왕 말자 할매'에서 '말자 할매'로 변신, 호통 소통으로 방청객들을 쥐락펴락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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