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김혜연이 52세의 나이에 체중 48kg'에 '체지방량 6.8kg'을 유지하기 위해 새벽 2시에도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팔근육이 보기만 해도 할리우드 액션 스타급이다.
22일 방송하는 TV CHOSUN '퍼펙트라이프'에서는 김혜연이 출연했다.
이날 김혜연은 '자기관리 끝판왕' 수식어에 걸맞게 헬스장에 버금가는 다양한 운동기구들이 가득한 집을 공개했다.
김혜연의 아들은 "새벽 2시에 운동하는 엄마 때문에 잠에서 깨기도 한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김혜연이 "새벽 6시 첫 방송에 나가기 전 부기를 뺄 겸 새벽 2시에 유산소 운동을 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놀란 현영이 "잠은 자는지?" 물었고, "잠을 잘 때도 있고 안 잘 때도 있다"는 답에 출연자들은 김혜연의 건강을 우려했다.
이어 김혜연은 등 근육운동으로 52세의 나이를 의심케 하는 완벽한 바디라인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홈트레이닝으로 관리하던 김혜연은 최근 5개월째 PT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체성분 검사 결과, '체중 48kg'에 '체지방량 6.8kg'이라는 엄청난 수치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헬스장에서 본격적으로 운동하는 모습에 모두 감탄을 연발했다.
한편 김혜연의 일상은 11월 22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라이프'에서 공개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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