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한예슬이 부산 여행을 다녀온 후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is'에 '늦여름 우리들의 여행기 I Sisterhood in Busan'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속 한예슬은 지인들과 부산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한 루프탑 수영장에서 짜장라면까지 먹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또 오전 호텔 조식을 먹으러 가서는 "다 보면 mushy한(곤죽 같은) 것만 좋아한다. 치아가"라고 웃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8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해가 갈수록 너무 좋다"며 "남자친구 애칭이 '강아지'다. 귀엽지 않냐"고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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