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미니스커트로 각선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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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24일 "진짜 오랜만에 미니스커트 입고 남편도 허락한 내 유일한 남사친 만나러 갔었답니다. 그 자세한 내용은 'A급 장영란' 유튜브에서 확인하세요"라며 상큼한 미니스커트 차림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추위 속에도 멋은 포기할 수 없었다. 장영란은 한 명품 브랜드의 핫핑크 미니스커트와 부츠로 각선미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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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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