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이지혜가 급하게 제주 살이를 종료해 궁금증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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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25일 "급하게 제주살이 종료ㅠ"라고 선언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앞서 이지혜는 "한달 제주살이 해보려한다"고 선언하며 "아이들 둘, 남편과 추억 만들고싶어서다. 지금이 아니면 못할것같다"고 제주살이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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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난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제주 살이를 시작한 이지혜는 두 딸, 남편과 제주도에서의 행복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물론 격일로 서울왔다 갔다지만, 그래도 자연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기에 갑자기 제주살이를 종료한 이유에 대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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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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