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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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박연수는 "오랜만에 세 식구"라면서 즐거웠던 외출 현장을 공개했다.
박연수는 "인생네컷 송지아 골퍼 단발기념"이라면서 예쁘게 머리를 자른 딸 송지아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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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송지욱 축구선수 찐남매. 보물 1, 2호. 내 목숨보다 소중한"이라며 홀로 키우고 있는 아이들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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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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