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웨스트햄에서 프로에 데뷔한 데포는 2004년 2월 토트넘의 품에 안겼다. 그러나 그는 2008년 1월 토트넘에서 포츠머스로 이적했다. 포츠먼스는 당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누비고 있었다.
Advertisement
구단은 이적 금지, 승점 삭감은 물론 강등 처분을 받을 수 있다. 루턴 타운의 경우 같은 해 에이전트 규정을 위반해 승점 10점이 삭감됐다. 그러나 FA는 데포에 대해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26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애스턴빌라와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를 치른다.
Advertisement
하지만 물음은 멈추지 않았다. 포스테코글룰 감독이 토트넘의 얼굴이라 질문을 했다는 말에 "나는 그것에 대답했다고 생각한다. 내가 답변을 드린다는 것은 조사를 하고 있는 사람, 여기에 모든 정보를 갖고 있는 사람과 함께 앉아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난 그런 종류의 문제를 평가할 시간이 없다"며 "난 축구에 관해서는 클럽의 대변인이다. 만약 당신이 변호사를 데리고 와서 주말에 우리가 어떤 포메이션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시작한다면 나는 정말 싫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데포는 토트넘의 레전드다. 그는 포츠머스에서 1년을 보낸 후 2009년 1월 토트넘으로 다시 돌아왔다. 데포는 토트넘에서 362경기에 출전해 143골을 터트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