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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투를 향해 아스널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포지션 별 더블스쿼드 구축을 원하고 있다. 아스널의 문제는 좌우 측면이다. 왼쪽은 부카요 사카, 오른쪽은 리스 넬슨 외에 특별한 대안이 없다. 가브리엘 제수스를 상황에 따라 측면으로 이동시켜, 급한 불을 끄곤 했다. 잉글랜드 무대에 검증된데다, 아르테타 감독식 축구를 구사할 기술을 가진 네투는 꽤 괜찮은 타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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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오닐 감독은 "이번주 네투가 복귀할 것"이라고 했다. 황희찬이 고군분투했던 울버햄턴 공격진에 힘을 더해줄 것으로 보인다. 네투는 4년 전 브라가를 떠나 울버햄턴 유니폼을 입었다. 아직 23세에 불과한 네투의 계약기간은 2027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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