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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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안영미는 "행복해. 너만 있다면. 아차차 깍쟁이 왕자님도. 발 마사지 그래 이 맛이야"라는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영미는 아들의 귀여운 발에 얼굴을 맡긴 채 발 마사지를 받고 있다. 안영미는 아들의 꼬물락거리는 발재간에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작고 통통한 발이 보는 이들에게도 귀여움을 가득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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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지난 7월 미국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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