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썸에서 연애로 발전하지 못해 좌절한 고민녀의 "왜 썸만 타는 걸까요?"라는 질문에 주우재가 "썸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라고 답하자 서장훈 역시 "빙고"라며 냉정한 참견을 남겼다.
Advertisement
흑역사만 쌓아가던 어느 날 친구들이 연애에 바빠 항상 혼자 외로운 시간을 보내던 고민녀는 친구 손에 이끌려 동호회에 따라 나갔고 그곳에서 먼저 전화번호를 물어보며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한 남자와 또다시 썸을 타기 시작한다.
Advertisement
첫 만남 이후 연락도 주고받고 둘만 따로 만나면서 순조롭게 썸을 이어가던 고민녀는 썸남으로부터 "며칠 동안 진지하게 고민해 봤는데요. 좋은 사람이라 계속 관심이 갔거든요?"라는 말을 듣게 돼 '이번에도 실패구나' 직감했지만 이후 "저랑 진지하게 만나 볼래요?"라는 고백을 듣고 꿈에 그리던 첫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에는 남자친구의 섬세한 모습에 반해 연애를 시작했지만 한혜진마저 "쥐구멍에 숨고 싶어"라고 창피해한 남자친구의 계속되는 센스가 없어도 너무 없는 행동에 이별까지 생각하는 고민녀의 사연도 등장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