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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이 '라스'에 10번째 출연하며 김종민과 나란히 '라스' 최다 출연 성적을 기록한다. 그는 먼저 지난 9월 배우 윤현민이 '전과자들' 특집에 출연해 풀었던 '대(大) 배우' 최민식과의 일화를 바로잡고 싶다면서 "윤현민이 배에 기름이 차더니 헛소리를 내뱉네"라고 독설을 퍼부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최민식의 요청으로 연기 코칭을 하게 됐다는 비화에 김구라는 오히려 "윤현민 이야기가 더 신빙성이 있는데"라고 지적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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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거액의 상금을 획득한 장동민에게 상금에 대해 묻자, "한 번엔 5000만 원, 누적 상금으로 1년에 1억 5000만 원을 벌었다"라고 답했다. 이에 유세윤이 포커 라이벌 홍진호의 도발을 전하자, 장동민은 "1년 365일 내내 대회장에 있는 애랑 견줄 바가 되겠나"라며 일침을 가했다. 다만, 포커가 2028년 LA올림픽에 시범 종목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며 그때 되면 국가대표로 출전하고 싶다는 욕망을 분출해 홍진호와의 정면승부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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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결혼 3년 차 장동민은 "아이가 많을수록 좋은 사주"라며 둘째가 나오기도 전부터 셋째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애교가 많은 아내의 심기를 건드렸다가 아내의 정상인 모드에 식은땀을 흘린 일화도 공개했다. 또 서바이벌 프로그램 우승자로서 출연자가 아닌 프로그램을 기획 중인 '지니어스 동민'의 근황을 공개해 감탄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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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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