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PSG는 4-3-3 전형으로 나선다. 음바페와 콜로 무아니, 뎀벨레를 스리톱으로 배치했다. 2선에 이강인과 파비안 루이스, 우가르테를 배치했다. 포백은 하키미, 슈크리니아르, 다닐루, 뤼카가 구축한다. 돈나룸마가 골문을 지킨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캐슬도 반격했다. 전반 12분이었다. 왼쪽에서 알미론이 크로스했다. 이사크가 그대로 슈팅했다. 골문을 넘겼다.
Advertisement
후반 17분 PSG는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우가르테와 콜로 무나이는 불러들였다. 비티냐와 바르콜라를 넣었다. 1분 후 이강인이 번뜩였다. 문전 안으로 치고들어갔다. 그리고 날카로운 모습으로 기회를 창출했다. 그러나 골을 만들지 못했다.
뉴캐슬은 후반 19분 알미론이 회심의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후반 23분 VAR 상황이 발생했다. 하키미가 치고들어갔다. 고든에게 밀려 넘어졌다. PSG 선수들은 페널티킥이라고 주장했다. 주심은 VAR을 요청했다. 판독 결과 노파울이었다.
PSG는 계속 몰아쳤다. 그럴수록 뉴캐슬은 더욱 단단하게 수비를 펼쳤다. 후반 37분 측면에서 크로스가 올라갔다. 뎀벨레가 그대로 슈팅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불러들이고 아센시오를 투입했다. 40분에는 다닐루를 빼고 하모스를 넣었다. 공격에 힘을 실었다. 후반 42분 음바페가 찬스를 만들었다. 문전 안에서 그대로 돌아들어가 슈팅했다. 포프 맞고 나왔다. 바로 슈팅했다. 골문을 살짝 비켜 지나갔다.
후반 추가시간은 8분이었다. 바르콜라가 문전 바로 앞에서 슈팅했다. 골문을 넘겼다. 이어진 공격에서 PSG의 페널티킥 상황이 나왔다. 리브라멘토의 팔에 볼이 맞았다. 주심은 온필드리뷰 후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음바페가 나와 킥을 골로 처리했다. 동점이 됐다.
남은 시간 PSG가 파상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역전골을 만들지 못했다. PSG가 승점 1점을 보탰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