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철학을 바탕으로 'CJ나눔재단'과 'CJ문화재단'을 설립해 기업의 강점인 문화사업 인프라를 통한 CJ만의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지속하고 있다.
특히 CJ나눔재단은 아이들이 동등한 기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CJ의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아동, 청소년의 단계별 성장에 맞춘 다양한 문화체험 및 창작활동의 기회를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창의력, 협동심, 인성 등을 함양시키고 건강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활발한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그 중 2019년부터 진행된 'CJ도너스캠프 청소년 문화동아리' 사업은 청소년 스스로가 창작자가 되어 기획부터 창작 작품 완성까지 문화 창작 활동의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CJ나눔재단의 대표 지원사업이다.
현재까지 전국 900여 개 동아리, 1만여 명의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방송, 영화, 음악, 공연, 요리, 패션 등 총 6개 부문의 문화 창작 및 체험 활동을 지원하였으며, 특히 전년부터 청소년 문화동아리 '장학'과 'CJ인턴십' 프로그램이 신설돼 문화 영역 전문가로의 성장을 희망하는 청소년 및 청년에게 장학금과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CJ의 문화 인프라를 활용한 성공적인 문화사회공헌으로 자리잡았다.
2021년부터 연속 청소년 문화동아리에 참여한 영화부문 동아리 '하랑'은 참여 소감으로 "'청소년 문화동아리'를 통해 첫 단편영화 <시선>, <돌멩이> 그리고 올해 <옐로우 키드>까지 다양한 주제의 영화를 직접 제작하고 사람들에게 선보이면서 영화인이라는 꿈에 성큼 다가간 기분이 들었다"며, "특히 김천 지역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영화 교육과 문화 체험을 직접 경험하면서 영화에 대해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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