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일의 휴가'에서는 김해숙과 신민아가 첫 모녀 호흡을 맞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았다. 육 감독은 "관객들에 슬픔보다는 공감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미국에서는 관객들이 등을 붙이고 영화를 보는 순간 '작품의 생명은 끝났다'고 본다. 저는 공감으로 만들어낸 눈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일부러 더 슬프게 만들고 싶지 않았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신민아에 대해선 "그동안 출연했던 필모그래피를 보면, 스타일리시하고 강렬한 캐릭터를 많이 해온 것 같다. 이번 작품이 저에게도 배우에게도 큰 도전이었다. 신민아가 연기할 때 감정을 절제해서 잘 표현한 것 같다. 제가 작업을 하면서 봤던 아름다운 모습이 영화에도 많이 담기길 바랐는데, 본인도 잘 담겼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보람이 컸다"고 애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