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심혁탁은 사천에서 드라마 촬영을 하고 서울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었고, 이때 사야가 깜짝 등장해 심형탁을 놀라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때 사야하는 "내가 계획형 여행인데 제주도 여행 기억나냐"라고 물었고, 실제 공개된 사야의 제주도 여행은 1분 단위로 계획이 써있었다.
Advertisement
이후 심형탁은 사야와 함께 공항 바로 앞에 있는 택시를 타서 "저희 점심 좀 먹으려고 하는데 맛집좀 데려가 주세요"라고 말했고, 계획형 사야는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스튜디오 멘토 군단'인 이승철-한고은-장영란-문세윤마저도 "저것도 재주다, 어떻게 저렇게 찍지?", "형탁이에게 사진은 기대하지 말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를 하던 중 심형탁은 "심씨가 오랜만에 드라마 찍으니까 어때"라고 사야에게 물었고 사야는 "너무 좋다"라고 기뻐했다.
심혁탁은 "약 3년 만에 드라마로 카메라 앞에 선 것 같다"며 "만약 멋진 역할이 들어왔는데, 여배우와 러브스토리 중 키스신이 있으면 사야는 어떨 것 같냐?"라고 돌발 질문을 던졌다.
사야는 "나 (키스신) 보고 싶다!"라고 대답해 '스튜디오 멘토 군단'을 놀라게 했다. 나아가 사야는 "상관없다 연기니까. 근데 심씨의 뽀뽀신을 이미 봤다"라며 쿨하게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야의 반응을 확인한 장영란은 "멋지다. 진짜 결혼 잘했다"라고, 문세윤은 "그릇이 어마어마하다. 대인배!"라며 박수를 보냈다.
식사를 마친 뒤, 심형탁은 식당 사장님에게 "사천에서 가볼 만한 곳이 어디냐?"라고 다시 추천을 받았고, 이때 사장님은 "뒷산 쪽에 가면 큰 불상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사야는 "불쌍한 사람이 대체 누구야?"라며 웃어 심형탁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절에 도착한 사야는 "불쌍한 사람이 아니네"라고 말했고, 심혁탁은 스튜디오에서 "저기가 임신을 빌러 많이 오는 곳"이라고 전했다. 이에 멘토군단은 "잘 갔다"라고 심혁탁의 코스를 칭찬했다.
결국 유리로 된 케이블카를 탄 심형탁은 "살려..."라고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케이블카에서 풍경사진을 찍고 있던 사야를 위해 심혁탁은 가방에서 장미 한 송이를 꺼내는 깜짝 서프라이즈를 해 감동을 안겼다.
심형탁은 "우리가 결혼한 지 100일이다"라고 서프라이즈 이유를 밝혔고 사야는 "한국에서는 이런 것도 챙기냐"라고 물었다.
심형탁은 "첫 번째 결혼이니까"라고 망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심형탁은 "나중에는 베이비와 함께 오자"라며 3세를 기원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