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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은 이번 무승부로 조 3위 자리에서 도약하지 못하며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자력으로 확정할 수 없게 됐다. 오는 6차전에서 PSG가 승리한다면 뉴캐슬이 AC밀란을 상대로 승리해도 2위로 올라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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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시절 뉴캐슬에서 오랜 기간 활약했던 앨런 시어러도 그중 한 명이었다. 시어러는 개인 SNS를 통해 "나에게 빌어먹을 호의를 베풀어줬다. 정말 말도 안 되는 것들이다"라며 욕설과 함께 판정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다. 뉴캐슬을 사랑하는 레전드로서 이번 판정은 충분히 억울할 수 있는 결과였기에 그의 비판에 여러 팬들도 동조 의견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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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지난 5일 뉴캐슬 원정 경기에서 0대1로 패했다. 당시 아스널의 실점 장면은 큰 논란이 됐다. 아스널은 후반 19분 앤서니 고든에게 결승골을 내줬는데 이 과정에서 여러 파울 과정이 VAR 판독을 거쳤지만 인정되지 않으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시어러는 당시에는 오심에도 주심 편을 들었다. 그는 SNS로 "잘했다. 심판"이라는 글을 올리며 뉴캐슬의 승리에 환호했고, 아스널 팬들의 분노를 유발했다.
이번 뉴캐슬의 오심 논란으로 아스널 팬들은 시어러의 뒤집힌 태도를 지적하며 반격했다. 아스널 팬들은 시어러의 비판 게시물에도 "그때 의견을 고수해라", "한 가지의 삶만 선택해라"라며 심판을 계속 지지하라고 조롱했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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