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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지표인 2049 시청률 2.4%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2%를 기록했다. 최고의 1분은 안무 연습 후 JYP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원기 충전을 하는 원탑 멤버들의 장면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이 6.2%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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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원탑의 '세이 예스'의 음원이 최초로 공개됐다. 연습 녹음 당시 서로 '내관 창법'이라고 놀렸던 멤버들의 노래는 눈에 띄게 발전해 있었다. 하하는 티끌같이 모은 파트들을 담당하게 돼 스스로를 'MC 티끌'이라고 칭해 웃음을 자아냈다. 작곡가 라이언 전은 JS, 하하, 주우재, 이이경의 성장에 "연습 엄청 하고 오셨네"라고 칭찬했다. 여기에 올드케이는 특유의 음색을 뽐내며 본업 짬바를 보여줬고, '믿고 듣는' 메인 보컬 영케이는 든든함을 더했다. 멤버들의 각기 다른 개성이 묻어난 '세이 예스'에 환호성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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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탑 멤버들은 오전 안무 연습을 마친 뒤 함께 차에 올라탔다. 이때 JS는 "우리 춤도 췄는데 밥 한 끼 해야 하지 않나. 내가 고민하다가 나도 자존심이 있는 스타일인데, 근처에 JYP(영케이 소속사)가 있더라"라고 운을 뗐다. 그렇게 원탑 멤버들은 JYP 구내식당으로 향했다. 멤버들은 호텔 뷔페 같은 유기농 밥상에 "JYP가 보여주려고 조금 더 깔아 놓은 것 같다" "내가 걱정할 건 아니지만 JYP 형 괜찮은 거야?" "여기서 우리 아버지 팔순잔치 해도 되겠다"라고 견제와 부러움이 가득한 리액션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주우재는 디저트까지 먹은 뒤 "우리 회사 지겠다"라고 소속사 YG의 패배(?)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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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 원탑 '세이 예스' 데뷔 무대와 주주 시크릿 '잠깐만 타임' 컴백 무대가 꾸며질 '쇼! 음악중심' 출연이 예고됐다. JS는 싹쓰리 이후 오랜만에 원탑으로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르게 됐으며, 특히 주주 시크릿은 스페셜 MC로도 활약할 예정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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