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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는 "일단 절대 성소수자 아님을 알려드린다. 이성을 좋아한다. 성소수자 관련 커뮤니티 활동, 행사 참여, 성소수자와의 만남 등을 한 적이 없다"며 "성소수자분들을 혐오하는 건 아니며, 제가 그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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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광수는 합성된 메이크업 사진을 공개하며 "원본이 아니고 합성사진인데 원본처럼 돌아다니더라. 합성이라고만 밝혀달라. 그럼 전 상관없다. 평소 로션 정도만 바르고 화장은 안 하며 코스프레 같은 것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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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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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 절대 성소수자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이성을 좋아합니다.
레인보우가 성소수자 캠페인에 연관되어 있다는 건 어제 처음 알았고, 축구를 보다가 프리미어리그 주장 완장 및 선수 교체 판, 코너킥 깃발 등에도 무지개 컬러가 사용되는 것을 알았고, 이것은 성소수자임을 밝히는 행위가 아니라 존중함을 의미하는 것을 알았습니다.(참고로 저는 아스날 팬입니다 ^^ , 22년째;;)
성소수자 분들을 혐오하거나 하는건 아니며, 제가 그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리는 겁니다.
제 스트랩은 그냥 제가 특이하고 이쁘고 독특한 것들을 자주 사느라 개인적으로 제가 구매하게 된것이며,
다리 위치 연관 사진은 동영상으로 올렸고 전망대가 매우 높았고, 추웠고, 미끄러워서 자리 잡는 과정에서 순간적으로 나온 동작 같습니다. 의도한 동작은 아닙니다.
아바타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핑크색을 좋아해서 그렇게 설정을 한 것이며, 나트랑 여행 관련 리조트 사진은, 저랑 친구가족(애기포함) 2커플... 이렇게 갔고, 나트랑 디아남 리조트 패밀리 힐빌라 프라이빗 풀 3베드룸 중 저 혼자 사용했던 방 침대를 촬영했습니다.
같이 여행 다니는 동생과는 친해서 자주 만나고, 다른 많은 남자 후배들과도 자주 여행을 다닙니다. 최근에 서로 시간이 많이 남는 기간이라 길게 여행을 같이 다녀올 수 있었던거고, 후배는 여자 친구도 있고, 성소수자도 아님을 알아주세요. 표현을 게X트 등으로 써서 혼란을 드렸던 점은 사과 드리며, 실제로 그렇다면 제가 스스로 SNS에 직접적으로 올릴수가 있겠습니까 ㅠ
그리고 눈썹 화장 사진은 원본이 아니고 합성 사진인데 원본처럼 돌아다니더라고요;; 합성이라고만 밝혀주세요. 그럼 전 뭐 상관 없습니다. 평소에 로션 정도만 바르고 화장은 안하며, 코스프레 같은 것도 한적이 없습니다.
나는SOLO에서 한 말이나, 행동들에 대한 이야기들은 무슨 말을 하셔도 저는 크게 상관안하는 성격이라 괜찮습니다. 다만 성소수자 관련 게시물들은 이제 그만 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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