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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의 디바'에서 박은빈은 가수에 도전하는 인물을 연기했다. 노래를 부르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그는 촬영이 없는 날은 7시간에서 10시간 넘게 연습과 녹음으로 하루를 보내며 직접 자신의 목소리로 시청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장면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박은빈은 작품이 종영할 때까지 'Someday(썸데이)', '그날 밤', 'Mint(민트)', 'Here I am(히얼 아이 엠)', 'Open Your Eyes(오픈 유어 아이즈)', 'Until the end(언틸 디 엔드)'에 마지막회 'Fly Away(플라이 어웨이)'까지 많은 곡들은 선보이며 '믿고 듣는 배우'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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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노래를 연습하다보니 연기를 후순위에 두고 가수 데뷔만 준비하나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하지만 노래하는 것도 어찌보면 목하를 표현하는 가장 큰 연기인 것 같다"며 "나만의 기준에서는 아쉬움도 있고 100% 만족스럽지는 않다. 하지만 다시 돌아가도 더이상 할 수 없기 때문에 미련을 가지지 않으려고 한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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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그는 "나도 모르게 가지고 있었던 약간의 재능이 도움이 됐다. 노래에 대한 재능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습득력으로 그걸 커버했다. 다행히 가르쳐주는 분들에게 오랜 노하우를 빠르게 쟁취할수 있었다. 음악팀도 단시간에 내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모두가 진심으로 나를 갈고 닦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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