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17기 현숙과 상철이 최종 커플이 됐다.
Advertisement
상철과 현숙은 6일 방송한 ENA '나는 솔로'에서 서로를 최종 선택했다.
앞서 영호와의 데이트를 마치고도 현숙은 "솔직히 불편했던 것 같다. 어색했다"고 표현했다.
Advertisement
반면 상철과의 데이트에선 현숙이 "끝나고 광주로 어머니를 보러 갈까 고민중"이라고 말하자 상철은 같이 가자고 제안까지 했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현숙은 상철에 대해 "같이 있을때 편안하고 남자친구 같은 느낌도 든다"고 커플을 에감케 했다.
Advertisement
마지막날 프러포즈 기회를 얻은 상철은 현숙에게 편지 프러포즈를 했고 "확신을 얻어 빨리 나아가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종선택에서도 영호는 끝까지 현숙을 선택하는 '순애보'를 보였다. 하지만 현숙과 상철이 서로를 선택하며 커플이 됐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싱글맘' 이시영, 이사한 '송도家' 최초 공개.."거실이 운동장만 해" 깜짝(뿌시영)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용돈 얼마 줘야 하나 고민" -
변우석, 아이유와 첫만남에 "설레고 좋아, 너무 행복했다" -
"직원 6명과 갔는데"…정지선 셰프, 안성재 식당서 '500만원 플렉스' -
'병풍 논란' 송지효, '도플갱어' 정우 만났다..."진짜 닮긴 닮았다" -
'왕사남', 마침내 1600만 돌파…역대 2위 '극한직업'까지 26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