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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일하던 조인성은 한효주에게 "나 인터뷰하고 왔는데 ('무빙') 되게 잘 봤더라"라고 언급했다. 한효주 역시 "본 사람들 평이 나쁘지 않다 아까 온 일본 사람도 보고 왔는데 보고도 나인지 몰랐다더라. 되게 다르다더라"라고 밝혔다. 조인성은 "그런가?"라며 한효주를 바라봤고 한효주는 "그럼. 나처럼 어려 보이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을 바라보던 박경림은 "너네 진짜 부부 같다"고 말했고 조인성은 "고마워"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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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제일 좋았냐"는 박경림의 질문에 한효주는 "제가 언제 미국까지 와서 수많은 지나가는 사람들과 인사하고 삶을 듣겠냐. 만날 일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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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는 "3일 있었던 거 같은데 뿌듯하다. 나 이번에 응급실도 다녀왔다"고 잊지 못할 경험을 이야기했고 차태현은 "먼저 다녀온 선배로서 나쁘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는 박경림의 미국 유학으로 흘러갔다. 최전성기 때 돌연 유학을 떠난 이유에 대해 박경림은 "내가 원래부터 계획이 그거였다. 대학 졸업하면 미국에 가는 게 원래 버킷리스트였다"며 "차태현 오빠가 미국 간다고 이름 새겨서 만년필 사줬다"고 밝혔다.
임주환은 "하루에 김밥이 300줄에서 400줄 넘게 나간다. 하루에 쌀 네 포대 쓴다"고 말했고 김아중은 엄청난 이야기에 할 말을 잃었다. 김아중은 "태어나서 김밥 처음 해본다"고 겁내면서도 차근차근 김밥을 싸봤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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