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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녹화를 앞두고 원탑과 주주 시크릿은 막내 영케이를 배웅하며, 올드케이의 신바기획을 방문하며 각기 다른 시간을 보냈다. 주우재와 이이경은 솔로 콘서트를 위해 방콕으로 출국하는 영케이를 배웅하러 공항으로 향했다. 주우재와 이이경은 "형들 없으니까 너무 편한데?"라며 '영(Young)라인' 조합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영케이에게 응원가를 불러주고 밥을 사주고 꽃가마를 태워주는 등 지독한 막내 사랑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공항에 도착한 세 사람은 원탑의 홍보를 위해 즉흥적으로 'Say Yes' 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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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쇼! 음악중심' 무대 D-DAY가 찾아왔다. 관객들과 함께하는 사전 녹화 소식에, JS는 "예전에 싹쓰리로 '쇼! 음악중심' 무대에 선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코로나로 관객들이 없었다. 그래서 틀려도 우리끼리 창피하면 됐는데"라면서 긴장했다. 이이경은 "원탑은 '아들 태권도 심사 보내고 지켜보고 있는 느낌'이라더라"라며 댓글 반응을 언급했고, JS는 "우리는 '조마돌'이다.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봐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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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신인 '조마돌' 원탑의 무대가 이어졌다. 무대에 오르기 전 원탑 멤버들은 대기실에서 연습을 하며 긴장감을 달랬고, JS는 "내가 여기에 다시 설 줄이야"라며 남다른 감회를 말했다. 그 와중에 원탑은 "맛있겠습니다! 투 더 탑 원탑!"이라는 단체 인사도 전혀 맞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유발했다. 카메라 리허설에서 원탑은 '에이스' 영케이가 알려준 빨간불 카메라 찾기에 나섰지만, 허둥대며 다른 곳으로 시선을 주는 '조마돌'의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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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지표인 2049 시청률 2.6%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6%를 기록했다. 최고의 1분은 데뷔곡 'Say Yes' 사전 녹화를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하는 원탑의 무대 장면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이 5.7%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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