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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도 삼시세끼 나하고 아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 준 혜영이. 아침은 잠봉 샌드위치. 점심은 샤부샤부. 저녁은 치킨 데리야끼. 매번 따뜻한 밥 해 준다고 솥 밥을 해주는 혜영이. 6식구 밥 먹고 나온 설거지+솥 밥 냄비(대충 느낌이 오죠)"라며 가족을 위해 매끼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 주는 아내 정혜영의 정성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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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이런 남자가 현생에 존재한다는 게 놀라울 따름", "정말이지 천생연분이란 말이 이럴 때 쓰나 봅니다. 서로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과 션한 영향력 멋지십니다", "진짜 일정 스케줄이 어마무시", "국민 사윗감 1등 사윗감", "형님 존경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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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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