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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김준호를 "아낌없이 빈 장독을 채워주는 사람"이라고 표현한 김지민은 "커플 출연자로도 나서고 싶지만, 아직 유일하게 연애 중인 커플이어서 어떻게 선을 지켜야 할지가 고민되긴 한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MC로서뿐 아니라 출연자로서도 '조선의 사랑꾼' 합류 가능성을 보인 김지민의 일문일답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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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나는 '장독대' 사랑꾼이다. 왜냐하면 아낌없이 빈 장독을 채워주는 사람을 만났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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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결혼 생활을 한다면 웃긴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어요. 직업이 같아서 서로 웃음 코드도 잘 맞고 서로 재밌게 해주려고 노력하기에 화낼 일도 별로 없어요. 이벤트를 평소 좋아하지 않았는데 저의 남친께서 해본 적 없는 이벤트를 해주면서 본인이 더 즐기더라고요. 그 모습에 저도 은근히 무슨 날 되면 기대되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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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출연자로 나서고 싶죠! 고민되는 건...아직 유일하게 연애를 하고 있는 커플이라서 어떻게 선을 지켜야 할지가 고민이 되긴 해요. 식장 들어설 때까지 사람 일은 모르는 거라서요. 호호호.
A. 연애하고부터 다른 커플들이 살아가는 모습들에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못 보던 새로운 부부들이 나온다니 정말 기대돼요! 첫 녹화를 하고 그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거든요. 그만큼 다른 부부들을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Q. 함께 MC로 호흡을 맞출 '국수부부', 황보라 씨와는 혹시 어떤 인연이 있나요? 인연이 없다면 인상이 어떤지, 어떤 케미가 기대되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A. 황보라 언니랑은 '베프'라서 언니 집 숟가락 개수까지 알 정도로 모든 걸 알고 있달까요? 언니네랑 저희 커플이랑 여행도 가고 자주 만나기도 해서, 서로 "우리 커플이 낫네~"하며 디스전을 할 정도예요.
국수 커플을 만난 건 처음이에요. 김국진 선배님은 당연히 뵀었고요. 저도 치와와 아이들을 키우고 있어서 치와와 커플에게 괜히 더 친근감이 들었답니다. 수지 언니의 미모 보고 한번 놀라고, 부부는 닮아간다더니 점점 비슷한 이미지로 가는 모습에 또 한 번 놀랐어요.
Q. <조선의 사랑꾼> 시즌2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주실 예정인지, 시청자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무엇을 느꼈으면 하시는지 말씀 부탁드려요.
'조선의 사랑꾼' 시즌2는 '사랑의 모든 순간'을 담는 극사실주의 다큐예능의 성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결혼 과정뿐 아니라 좀 더 다채로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확장판이 될 전망이다. '조선의 사랑꾼' 시즌 2는 TV CHOSUN에서 12월 18일(월)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사진 =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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