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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박찬호는 올해 데뷔 첫 타율 3할을 쳤다. 130경기에 출전, 타율 3할1리 3홈런 5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34의 커리어 하이다. 도루도 30개로 전체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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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구경오고 싶었다. 자리를 빛내주고 싶었고, 무엇보다 시상식 풍경이 궁금했다. 나도 언젠가는 수상자로 와야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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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소 표차 기록은 '2표'다. 1983년 정구선을 시작으로 1994년 김동수, 2001년 양준혁, 2010년 조인성이 2표 차이로 라이벌을 제치고 영광을 안았던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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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NC)는 데뷔 14년만에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앞서 2017년 타격 2위(3할6푼6리) 최다안타 6위(177개) 도루 5위(20개)를 하고도 좌절을 맛봤지만, 이후 '100억 FA'로 대박을 친 그다.
박건우는 "박찬호도 올해 너무 좋은 성적을 냈는데…오늘을 자극 삼아 더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언제든 골든글러브를 받을 수 있을 선수다. 한표두표 따질 게 아니라 만장일치를 받는, 수상이 당연한 선수로 다시 이 자리에 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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