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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은 팀이 0-2로 끌려가던 후반 31분 만회골을 터뜨리며 추격의 발판을 놨다. 상대 페널티박스 좌측 지점에서 패스를 받은 황인범은 골문 하단을 찌르는 날카로운 왼발슛으로 자신의 챔스 데뷔골을 쐈다. 유럽 빅리그 빅클럽에 눈도장을 찍을만한 장면. 지난 10일 믈라도스트 루카니와 리그 경기에서 '황금 오른발'로 즈베즈다 데뷔골을 쏜 황인범은 2경기 연속골로 절정의 기세를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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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은 이날 경기를 끝으로 올시즌 챔스 도전을 마무리했다. 즈베즈다는 6경기에서 1무5패, 승점 1점에 그치며 G조 최하위에 머물렀다. 맨시티와 라이프치히가 16강에 진출하고, 3위 영보이즈가 3위 자격으로 유로파리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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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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