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휘성이 극심한 정신적 고통으로 칩거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16일 휘성은 "오랜만입니다 극심한 정신적 고통 때문에 오랫동안 집에 숨어 있었습니다"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이어 그는 "간만에 헤어세팅을 해봤습니다. 좀 더 자주 소식 올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휘성은 곱슬머리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다. 다소 부은 얼굴과 무표정한 얼굴로 걱정을 안기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휘성은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지난 2021년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강의 40시간을 선고받았다.
자숙의 시간을 갖고 그해 12월 데뷔 20주년 기념 미니 콘서트로 팬들과 만났다. 하지만 이후 우울증을 고백한 그는 "모든 게 익숙해져 버려서 신선해 보이지 않아. 그게 제일 무서워"라며 "솔직하게 말하면 행복이고 불행이고 다 떠나서 현실이 심각하게 재미없는 게 너무나도 답답할 뿐인데"라고 이야기해 걱정을 안겼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웨딩 촬영만 5번.."430일 동안 준비"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싱글맘' 이시영, 이사한 '송도家' 최초 공개.."거실이 운동장만 해" 깜짝(뿌시영)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비난에 폭발 "친정 父도 생계 걱정, 가난하지 않아"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용돈 얼마 줘야 하나 고민" -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에 고소당해 검찰 송치 "법적 보호도 못 받는 상황" -
변우석, 아이유와 첫만남에 "설레고 좋아, 너무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