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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 달 살기 중인 안소희는 LA에서 뉴욕으로 넘어왔다. 안소희는 열흘 동안 머물 숙소를 소개하며 "나 이번에도 숙소 잘 구한 거 같다"고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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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구경, 전시 관람 등 뉴욕 곳곳을 즐기던 안소희. 안소희는 "햇살 좋고 따뜻하고 평화로운 곳 있다가 뉴욕 와서 찬 바람 쐬고 도시를 보고 호텔 와서 짐 정리를 하는데 서늘한 방의 공기가 되게 차갑게 느껴지더라. 그때부터 약간 생각이 많아지면서 조금 우울해지더라"라며 "뉴욕 와서 완전히 혼자가 되니까 훅 몰려오더라"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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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는 미국 활동 시절 자주 갔던 피자집도 갔다. 안소희는 "진짜 추억이다. 저쪽 자리들에 진짜 많이 앉았는데. 같이 왔던 친구랑 멤버들한테 보내줘야지. 여기 아직도 있다고, 심지어 확장했다고"라고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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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건물이 있던 곳도 찾아갔지만 이 건물은 부동산으로 바뀌었다. 안소희는 "저는 저기 살았다. 3층 오른쪽"이라며 자막을 통해 "다시 찾아오니 반갑고 이제 다른 곳으로 바뀌어 있어 기분이 이상하더라. 고마웠어 2009-2012 뉴욕아"라고 아련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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