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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안영미, 5kg 남았다더니 곧 성공? 살 빼려고 '폭풍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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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산 전 몸매를 되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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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안영미는 "오늘 운동 잘 먹었다"라며 헬스장에서 찍은 영상을 공개하며 흡족해했다.

영상에서 안영미는 겨드랑이가 흠뻑 젖을 정도로 땀을 뻘뻘 흘리며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 힘들어하면서도 끝까지 운동을 해낸 그는 "이제 좀 한 거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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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안영미는 "운동에 미친 여자. 여자 마동석. 액션배우 하고 싶다"라며 운동의 매력에 푹 빠졌음을 밝혔다. 이어 "겨드랑이 자유로 귀신", "오겨완"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앞서 안영미는 "이제 5kg 남았다"며 출산 전 몸매를 되찾기 위해 다이어트 중임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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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기업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결혼했다. 미국에서 근무 중인 남편과 장거리 신혼 생활을 하던 그는 결혼 3년 만인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7월에 미국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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