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태희, 비 부부가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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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둘 사이에 함께 찍어 촬영장 스태프들이 얼마나 부러워하던지..멋지고 예쁜 두 스타와 함께하는 촬영장은 늘 화기애애 그 잡채"라며 김태희, 비 부부와의 촬영 후기를 전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태희, 비 부부는 보정이 거의 없는 직찍에도 수려한 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태희는 작은 얼굴을 꽉 채운 이목구비로 '태쁘'의 위엄을 입증했다. 한결같이 아름다운 김태희의 미모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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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아내 김태희 곁에서 더욱 듬직해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김태희, 비 부부에 대해 "분위기 최고. 사랑스러운 커플. 천생연분. 훈남훈녀. 선남선녀"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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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김태희와 가수 겸 배우 비는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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