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과 남편 둘만의 외출을 배웅했다.
23일 한지혜는 "귀염둥이 아빠랑 둘이 외출하는 토요일 오전"이라면서 사진을 올렸다.
한지혜의 딸은 한 손에는 인형을 들고 야무지게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며 아빠와 둘만의 외출에 설레어 했다.
동글동글 귀여운 한지혜 딸의 뒷통수가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하기도 했다.
한지혜는 "아빠랑 슬이랑 걸음걸이도 닮았네"라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2020년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2021년 윤슬이를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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