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다은이 친구들과 연말 홈파티를 열었다.
23일 신다은은 "친구들이 하나씩 가져온 음식들로 연말 홈파티"라며 잘 차려진 한 상을 공개했다.
신다은은 크리스마스 트리 밑에 가득한 선물들을 자랑하며 "그치. 트리 밑엔 이렇게 선물이 가득 있어야지"라고 흐뭇해 했다.
또 선물을 뜯느라 포장지가 널브러진 모습에 "난리가 났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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