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인혜가 10월 출산했다고 밝혔다.
25일 이인혜는 "무사 귀환. 저 아기 잘 낳고 돌아왔어요"라며 출산 소식을 직접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인혜는 "노산이라 걱정이 되어서 신생아 응급실이 있는 종합병원을 택했는데 흑!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 자연분만하며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이젠 웃으며 얘기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태어난 지 3일째 되던 날 조리원에서 찍은 아기 사진인데 지금 보니 너무 어리네"라며 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기는 엄마를 닮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인혜는 출산 후 병원에서 찍었던 사진을 올리며 "지금 2달째 산후조리 중"이라고 두 달 전 출산한 사실을 전했다.
이인혜의 출산 소식에 송윤아, 김혜은, 최희, 김영희, 알렉스 등은 댓글을 남기며 축하했다.
한편 이인혜는 지난해 8월 한 살 연하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이인혜 글 전문
무사 귀환~
저 아기 잘 낳고 돌아왔어요ㅎㅎ
노산이라 걱정되어서 신생아 응급실이 있는 종합병원을 택했는데….흑!!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 ㅋ
자연분만하며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이젠 웃으며 얘기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네요
태어난 지 3일째 되던 날 조리원에서 찍은 아기 사진인데 지금 보니 너무 어리네 ㅋㅋㅋ
#출산 후 #병원에서 #기념 #샷
#지금 #2달째 #산후조리 중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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