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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김지민이 직접 준비한 푸짐한 한 상 차림이 담겨있다. 갈비찜부터 미역국, 다양한 반찬까지 테이블 가득했다. 이는 25일 생일을 맞은 김준호를 위해 김지민이 직접 준비한 것. 김준호는 영상을 촬영 중인 김지민에 "이런 건 보통 내가 찍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고, 김지민은 "왜 내 자랑이다. 내가 했다"며 자랑했다. 그러면서 김지민은 김준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는 "축하한다"며 생일 축하를 건넸고, 김준호는 "감사하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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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은 현재 김준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그동안 김준호는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김지민을 향한 애정과 함께 결혼을 언급했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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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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