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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 그리고 셀카가 뿌옇게 나왔던 건 사이즈가 안 맞는 액정보호필름 때문이었다는 이야기"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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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국가대표 축구 감독의 둘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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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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