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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다는 통산 326경기에서 158승(87패), 이시카와는 533경기에서 185승(185패)을 올렸다. 두 선수 모두 통산 '200승'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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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첫해 26경기에서 14승5패, 평균자책점 3.38. 189이닝을 던지면서 195탈삼진을 기록하고 8차례 완투를 했다. 그해 와다는 신인왕에 올랐고, 팀은 재팬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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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7승(8패), 2016년 15승(5패)을 기록하고 다승왕이 됐다. 그사이 메이저리그에 도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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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노장' 와다가 25일 소프트뱅크 선수 중에서 마지막으로 재계약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3500만엔(약 3억2000만원)이 오른 2억엔(약 18억3000만원)을 받는다. 2018년 4억엔 이후 최고 연봉이다.
와다는 "구단으로부터 베테랑으로서 좋은 활약을 해 줘 고맙다는 얘기를 들었다"라고 했다.
프로 21년차 시즌에 21경기에 선발로 나가 100이닝을 던졌다. 8승6패, 평균자책점 3.24. 2016년 이후 7년 만에 세 자릿수 이닝을 소화했다. 메이저리그에서 돌아온 아리하라 고헤이(31·10승5패)에 이어 팀 내 다승 2위를 했다. 소프트뱅크는 퍼시픽리그 3위를 했다. 2위 지바 롯데 마린즈에 막혀 클라이맥스시리즈 퍼스트스테이지에서 멈췄다.
이제 22번째 시즌이 기다리고 있다.
한편, 이시카와는 6750만엔(약 6억2000만원)에 연봉 재계약을 했다. 9000만엔에서 2250만엔이 삭감된 금액이다. 그는 올해 2승5패, 평균자책점 3.98을 기록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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