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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코드 '비밀요원'으로 등장한 멤버들은 5인 5색의 변신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먼저 홍진경은 "나는 런던 파견된 아시아 지국장이야"라며 여유로운 아우라를 뽐낸다. 블랙으로 차려입은 김숙은 "전 김숙입니다. 하지만 무기가 있죠"라더니 품에서 블랙 총을 꺼내 다다다 쏜다. 총에서 터져 나온 것은 비눗방울. 삽시간에 모두를 비눗방울에 혼을 빼앗긴 어린이로 만들어 김숙은 동심을 주입하는 비밀요원이 된다. 이어 조세호는 "갈비인가 통닭인가"를 읊조리며 영화 '극한직업'의 류승룡에 빙의한다. 그러나 우영이 "형은 창살 뒤로 가서 이야기하는 게 어울릴 거 같아요"라고 말해 류승룡에서 한순간에 탈주범으로 신분 하락을 겪는다고. 이어 주우재는 '무빙'에서 조인성이 분한 김두식으로 변신한다. 조인성 못지않은 우월 기럭지이지만 곧 하늘로 날아갈 거 같은 허약한 체력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우영은 젠틀한 '킹스맨'에 빙의한다. 우영은 "킹스맨과 제일 비슷한 안경을 특별히 구해왔어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긴 장우산을 한 손으로 자연스럽게 돌리며 활약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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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홍김동전' 제작진은 "이번주는 비밀요원으로 분한 멤버들이 서울을 누비며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라며 "오랜만의 팀 대결인 만큼 멤버들의 배꼽 잡는 티키타카와 함께 미션이 드러날수록 거듭되는 반전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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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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