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골든걸스가 일본으로 향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골든걸스'에서는 평균 38년, 도합 151년 경력을 가진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가 K팝 최정상 프로듀서 박진영의 프로듀싱과 함께 걸그룹으로 컴백하는 여정을 그렸다.
출국 D-1, 골든걸스 멤버들은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에 5세대 막내 아이돌로서 당당히 참여하게 됐다.
골든걸스를 기다리는 취재진도 한가득이었다. 공항 패션을 선보이고 촬영까지 마친 네 사람은 많은 취재진에게 얼굴도장을 찍고 됴쿄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인순이는 "사실 우리가 막 뛰면서 연습한 것도 아니고 앉아있기만 했는데 왜 이렇게 피곤하냐"라 한찬했고 이은미 역시 "LA 같다"라 공감했다. 도쿄까지 오느라 고생한 골든걸스를 위한 룸서비스가 도착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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