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청년중역회의는 실무를 담당하는 젊은 직원이 경영진들과 회사경영에 함께 참여해 조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키움과 동시에 리더십 함양을 통해 차세대 리더로 성장하게 돕는 프로그램이다.
Advertisement
동양은 '하나의 동양'을 모토로 조직문화에서도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는 매해 MZ세대와의 소통강화 및 시너지창출을 위해 실시한 '리버스 멘토링(Reverse Mentoring)'은 올해 5기를 맞았다.
Advertisement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은 그간 신년사, 경영진 워크숍 등을 통해 임직원들의 리더십과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지난해 경영진 워크샵에서는 '우리 직원들은 귀중한 자산이며 자원이다. 직원들이 유진에 대한 로열티를 느끼며 행복하게 업무에 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주요 경영진들에게 직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유진만의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동양은 지난 2016년 유진그룹의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레미콘과 건자재 유통, 건설 사업 분야에서 유진기업과 시너지를 통한 경쟁력을 확보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 2013년 법정관리 여파로 한때 244위까지 밀려난 시공능력평가 순위는 올해 81위를 기록하며 제2의 도약에 나서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