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배슬기가 지인들과 파티를 벌였다.
2일 배슬기는 "정신없이 즐거웠던 연말 파티"라며 열띤 현장을 생생하게 전했다.
배슬기는 "진심 MT때로 돌아간 거 같아 행복했지만 이젠 체력이 안될 것 같아 앞으로는 얌전히 보내렵니다… 2024 사전 공지"라 했다.
배슬기는 지인들과 모여 장소를 대여해 게임을 하고 먹고 노는 등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배슬기는 "아니, 시그니엘에서 파티하면 드레스 입고 막 와인 들고 그래야 하는 거 아니야? 나 왜 이런 팀조끼 입고 땀 뻘뻘 흘리고 있음?"이라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배슬기는 남편과도 동행해 친구처럼 어울려 놀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배슬기는 2020년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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