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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과 협업을 위해 용을 주제로 단독 제작한 황중환 작가의 총 3작품 중 '구름 속 쌍룡'은 청룡의 해를 맞아 두 아들을 떠올리며 제작한 작품으로 밝고 씩씩하게 구름 위를 날아오르는 쌍룡을 표현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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