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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주 롱아일랜드 출생인 케빈 오는 한국계 미국인이지만 국적을 포기하고 자원입대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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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한 의무 중 하나이기에 특별히 외부에 미리 군 입대 사실을 알리지 않고 입대하게 된 점 팬 분들에게 너그러운 이해와 양해를 부탁 드린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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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우림은 "건강히 잘 수료했다"라며 훈련소 수료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이제 다시금 새롭게 시작되는 자대에서의 생활. 즐겁게 시작하고 멋지게 끝내보도록 하겠다. 올 한 해도 참 고생 많으셨다. 며칠 뒤 다가올 내년에도 좋은 나나들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남겼다.
앞서 고우림은 2022년 10월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김연아는 신혼생활 1년 만에 남편 고우림을 군대에 보내며 '곰신'이 됐다.
민효린과 태양은 2018년 2월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 한 달 뒤인 2018년 3월 강원도 철원 육군 제6보병사단 청성신병교육대를 통해 입소했다.
당시 민효린은 태양의 입소에 동행했고, 아쉬운 마음으로 남편을 배웅했다.
또 다른 '곰신 스타'는 한가인 연정훈 커플이다.
한가인과 연정훈은 지난 2005년 4월 결혼식을 올렸고, 연정훈은 같은 해 11월 입대했다. 당시 한가인은 아쉬움 가득한 얼굴로 연정훈을 배웅하는 모습이 포착돼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