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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지수는 편안한 라운지룩과 함께 캐주얼한 스타일의 컨템포러리룩을 착용한 모습이다. 가벼운 셔츠와 피케셔츠에 면 팬츠를 입은 그는 어느 때 보다 진지한 표정이다. 새로운 한 해를 차분하게 맞이하는 그의 모습이 살짝 엿보이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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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필리핀 현지 매거진과도 촬영을 진행하면서 모든 일정에 도움을 주신 관계자분들께 특히 현지에 계신 SB Town(Show Biz Town) 정성한 대표님과 마닐라 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마닐라 야외의 서정적인 풍경을 보며, 더 많이 노력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 드려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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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수는 작년 10월 군대 전역 소식과 함께 2년 전 불거졌던 학폭 논란에 관련하여 최초 유포자와 오해를 풀었다고 전했다. 또한 해당 사건에 대해 다소 과장된 소문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해명에 나선 바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