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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첫 시즌 '먹튀의 대명사'로 낙인찍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골, 유럽챔피언스리그 2골 등 단 3골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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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첫 12경기에서 1골-3도움에 그쳤다. 원톱 자리도 손흥민에게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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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히샬리송의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지난 여름 시작된 사우디아라비아의 러브콜이 최근 다시 제기됐다. 다니엘 레비 회장도 흔들릴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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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6000만파운드의 이적료는 좋은 거래로 판단될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다른 선수의 영입에 재투자할 수 있다. 다만 현재로선 히샬리송이 지금처럼 계속해서 플레이하며 꾸준히 득점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전문가는 "그는 이제서야 손흥민, 브레넌 존슨과 함께 스리톱에 자리잡았다. 그러나 토트넘이 1월 공격수를 영입한다면 히샬리송의 커리어를 죽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