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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쿨하게 연애 중이라 고백했던 김새롬은 "저 한 번만 더 쿨하겠다. 이별을 했다"며 "아름답게 매듭지었다 가슴아프거나 그런 거 없다"며 최근 쿨하게 이별한 근황을 전했다. 또 이날 전현무가 "김새롭 외롭다더니 결혼해도 별거하고 싶다더라"며 그의 충격고백을 언급,김새롬은 "혼자로서 점점 더 완전해지는 나를 느껴 이번엔 이사한 집 인테리어를 꿈의 하우스로 다 꾸몄다"며 "나혼자 너무 완벽하니 누가 오는게 불편해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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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연애할 때 하루 택시비 60만원이나 썼다는 김새롬. 이에 대해 묻자 "예전 남자친구가 춘천에서 생활했다. 술 기운에 보고 싶어서 택시 잡아서 갔다"며 "남자친구가 오래 시간을 비울 수 없어 10분 밖에 못 봤고 다시 30만원 내고 서울로 왔다"며 왕복 60만원을 택시비에 지출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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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예능 '강심장VS'는 취향 존중과 저격 사이, 달라도 너무 다른 극과 극 셀럽들의 'VS'토크쇼로 매주 화욜 밤 10시 20분이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