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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타히티로 데뷔한 지수는 '투나잇' '알쏭달쏭'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17년 팀을 탈퇴한 뒤에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했으며, 2021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2022년에는 거액의 스폰서 제안을 받은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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