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동아닷컴은 이날 A씨가 지난해 12월 26일 강경준을 아내 B씨와 불륜을 저지른 '상간남'으로 지목해 5000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B씨가 유부녀인 걸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A씨는 이를 증빙할 증거도 함께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