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아들 효자로 잘 키웠네 "아빠 잠 안 안다고 하니.." by 정유나 기자 2024-01-03 17:04:5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제이쓴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Advertisement제이쓴은 3일 "아빠 잠 안 온다고 하니까 물던 쪽쪽이 주는 귀요미"라며 아들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제이쓴은 육아 중 아들 준범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Advertisement특히 준범이는 아빠가 잠이 안 온다고 하자 자신이 물던 쪽쪽이를 주는 깜찍한 행동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결혼 4년 만인 2022년 득남했다. Advertisement현재 홍현희 제이쓴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