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제이쓴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제이쓴은 3일 "아빠 잠 안 온다고 하니까 물던 쪽쪽이 주는 귀요미"라며 아들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제이쓴은 육아 중 아들 준범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준범이는 아빠가 잠이 안 온다고 하자 자신이 물던 쪽쪽이를 주는 깜찍한 행동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결혼 4년 만인 2022년 득남했다.
현재 홍현희 제이쓴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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