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강릉에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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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으앗, 너무 신나. 공중 부양하러 갈 생각에"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뮤지컬 '위키드'의 가장 유명한 넘버인 '디파잉 그래비티'를 해시태그 하며 "강릉"이라는 글귀도 덧붙였다. 그가 강릉에서 진행된 음악회에 참석한 것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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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옥주현 모습이 담겼다. 기장이 짧은 드레스에 빨간색과 파란색이 돋보이는 컬러풀 운동화를 매치,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고 있다.
옥주현은 오는 2월 24일까지 서울 강서 마곡 LG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레베카 앙코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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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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