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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현빈, 소외된 이웃에 1억 5천만원 기부..마음 따뜻한 '선행 부부'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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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가 2024년 새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 활동을 펼쳐 훈훈함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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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손예진이 현빈과 함께 부부의 이름으로 지난해 연말 서울 아산병원과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의 베이비박스에 총 1억 5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아산병원을 통해 소아청소년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쓰이게 되고, 베이비박스를 통해서는 미혼모 가정의 지원 사업과 자립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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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그 어느 때보다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아이들에게 마음을 따듯하게 녹여줄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손예진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을 통해 저소득층의 코로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1억 원 기부를 비롯해, 현빈과 함께 경북 울진·강원 삼청의 산불 피해로 집을 잃은 이재민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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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에 대해 높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온 손예진은 그동안 난치병 소아환자 후원과 저소득 장애아 장학금 후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부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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